선관위, 불법선거운동 1032건 적발

입력 2012-03-31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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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31일 4·11 총선을 앞두고 현재까지 선거법 위반으로 적발된 건수가 1032건이라고 밝혔다.

유형별로는 인쇄물 배부가 224건으로 가장 많았다. 그 뒤로 금품·음식물 제공(216건), 문자메시지 이용(139건), 시설물 설치(106건) 등이었다. 비방·흑색선전으로 적발된 건수는 20건이다.

조치 상황은 고발 156건, 수사의뢰 67건, 경고 785건, 이첩 24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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