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마감]사흘째 하락…PR 매물 부담

입력 2012-03-30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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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사흘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30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0.37포인트(0.02%) 내린 2014.04를 기록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미국 뉴욕증시가 그리스 우려에 혼조세로 장을 마쳤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으며 소폭 하락 출발했다.

외국인들이 장 초반부터 매도에 나서며 지수 하락을 이끌었다. 기관과 개인은 꾸준히 매수에 나서며 지수 하락을 방어했다. 이에 코스피 지수는 특별한 방향성을 잡지 못하고 장 내내 오르내림을 반복했다.

그러나 장 막판 외국인은 매수로 전환하면서 294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은 매도로 돌아서며 17억원 매도 우위를 보였다. 기관은 827억원어치를 사들였다.

프로그램에서는 전체적으로 1589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등락이 엇갈렸다. 운송장비업종이 1.2% 하락하며 가장 많이 하락한 가운데 전기전자업종과 통신 은행 음식료 제조 등도 하락세를 보였다.

반면 의료정밀, 의약품, 비금속광물, 전기가스업, 화학, 기계, 종이목재, 철강금속 등은 상승했다.

시가 총액 상위 종목들은 대부분 하락했다. 하이닉스는 일본 엘피다메모리의 1차 입찰에 참여했다는 소문이 돌면서 4% 이상 떨어졌으며 현대차와 기아차, 현대모비스 등 자동차주들도 1% 넘게 밀리는 모습이었다.

화학주들은 강세를 보였다. LG화학이 2.2%, SK이노베이션은 1.8% 올랐으며 호남석유도 4% 이상 상승 마감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상한가 9개를 비롯 509개 종목이 상승했다. 하한가 1개 등 317개 종목은 하락했으며 75개 종목은 보합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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