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 발레리나의 메이크업이 궁금해?

입력 2012-03-23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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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퓨어 레이어드 메이크업’제안

아모레퍼시픽의 뷰티 전문 매장 아리따움은 프리마돈나를 꿈꾸는 발레리나의 모습에서 영감을 얻어 2012년 봄 메이크업 컬렉션으로 ‘미츠드림(Meets Dream)’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의 가장 큰 특징은 은은한 파스텔 컬러를 한 겹씩 더해 섬세함과 자연스러움을 강조하는 ‘퓨어 레이어드 메이크업’이 가능하다는 것. 또한 기존의 청순하기만 한 발레리나가 아닌 야심찬 발레리나를 표현하기 위해 네일과 아이메이크업 제품의 경우 ‘로맨스’와 ‘카리스마’의 2가지 컬러 라인으로 구성했다.

미츠드림 컬렉션이 제안하는 ‘퓨어 레이어드 메이크업’의 핵심은 자연스러운 컬러 연출에 있다. 코랄, 바이올렛, 옐로우, 핑크, 베이지 핑크의 5가지 파스텔 구슬이 들어있는 ‘플리에 비쥬 블러셔’가 대표적인 예다. 테라코타 공법에 의해 구워낸 구슬들을 브러쉬로 믹싱해 사용하면 자연스러운 색상이 조화를 이뤄 봄빛처럼 화사한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드리밍 틴트바’는 피부의 온기와 수분 정도에 반응하여 발색되는 트랜스포밍 틴트 제품으로 한 겹씩 덧바를수록 보다 생생한 컬러로 입술에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잠자는 숲 속의 공주, 카르멘, 노틀담의 꼽추 등 각 틴트바 시리즈에는 세계 발레 명작의 스토리가 담겨 있어 제품을 사용하는 재미를 더욱 높여준다. ‘드리밍 글로우바’인 ‘코펠리아’의 경우 입술 위에 발레 속 코펠리아 인형 같은 유리알 광택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튀튀 샤인 아이즈’는 컬러 피그먼트로 눈가에 톡톡 두드려 바르면 빛의 각도에 따라 은은하게 반짝이는 눈매를 연출해준다. 파스텔 핑크 컬러의 1호 로맨스는 청초한 발레리나의 눈매를, 크롬 컬러의 2호 카리스마는 프리마돈나의 카리스마 넘치는 도도함을 표현할 수 있다.

‘미츠드림 네일즈’ 또한 캔디 컬러를 연상시키는 옐로우, 핑크, 블루의 1호 로맨스와 화려한 블랙, 골드펄, 핑크 컬러의 2호 카리스마의 두 가지로 출시됐다. 컬러 별 느낌에 맞게 레이어드 할 수 있는 네일 스티커가 내장되어 있어 보다 섬세하고 다양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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