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시예로, 맨유와 함께 아시아 트로피 투어 진행

입력 2012-03-21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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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 프리미어 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고 아시아를 투어 중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2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 내 홈플러스 와인 매장을 방문해 맨유의 공식와인인 ‘까시예로 델 디아블로’와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

이번 행사는 맨유의 레전드와의 기념 촬영 및 와인 시음, 맨유의 기념품 증정 등 다채롭게 진행된다. 까시예로 델 디아블로는 2만원대 초반의 칠레 와인으로 누구나 마시기 좋아 전문가들로부터 ‘최고의 밸류 와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까시에로 델 디아블로의 아시아 담당자 가이 너시(Guy Nussy)는 “까시예로 델 디아블로 와인은 도전적이고 열정적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의 이미지를 닮았다”며 “우승 트로피와 공식 와인이 함께하는 첫 이벤트인 만큼, 국내 축구팬들과 와인 애호가들 모두에게 의미있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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