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김미화 정재승 등에 비례 제안…본인고사

입력 2012-03-21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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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이 방송인 김미화 씨 등에게 비례대표 영입을 제안했지만 본인이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당 관계자 등에 따르면 민주당은 MBC 아나운서 출신인 손석희 성신여자대학교 교수와 방송인 김미화씨를 영입하기 위해 공을 들였으나 두 사람 모두 고사했다고 한다. 두 사람 모두 정치권에서 선거철만 되면 러브콜을 받는 인물들이다.

김씨의 경우, 트위터를 통해 “정치는 하고 싶은 열정이 넘치는 분들이 하셔야 된다고 생각한다”며 정치권에 나설 뜻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민주당은 또 정재승 한국과학기술원 교수와도 접촉했으나 정 교수가 사양했다.

배재정 전 부산일보 기자의 공천은 문재인 상임고문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문 고문은 한명숙 대표로부터 정수장학회와 관련한 인사를 추천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직접 설득에 나서서 영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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