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노' 정주리, "지금이 슬럼프" 충격 고백

입력 2012-02-27 08: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개그우먼 정주리가 슬럼프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정주리는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박경림의 오!해피데이' 녹화에 참여해 자신의 생활에 대한 회의를 드러냈다.

2006년 처음 맡았던 코너부터 지금까지 대박을 터뜨리며 승승장구해왔던 정주리는 "뭐 하나 정성을 쏟지 못하고 일정에만 쫓기다 보니 뭘 하는지 모르겠더라"면서 "너무 바쁜 나머지 의욕이 생기지 않아 지금이 슬럼프인가 싶었다"라고 밝혔다.

이에 녹화장에서는 정주리를 향한 격려가 쏟아졌다. 정주리는 이날 녹화에서도 여전히 센스 있는 말솜씨와 재치를 발휘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개그우먼 김미려 안영미 정주리와 함께한 '박경림의 오!해피데이'는 27일, 28일 오전 11시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사태 우려 감소·경제지표 호조에 상승...나스닥 1.29%↑ [상보]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특검·필리버스터에 멈춰선 경제…정치는 ‘번쩍’, 민생은 ‘슬로모션’ [정치 9단, 경제 1단 ①]
  • 오늘은 '경칩' 봄의 본격 시작…경칩 뜻은?
  • 퇴직연금 500조에도 존재감 ‘미미’…노후자금 위험해진다[힘 못쓰는 TDF]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71,000
    • +5.05%
    • 이더리움
    • 3,091,000
    • +5.97%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3.6%
    • 리플
    • 2,081
    • +3.89%
    • 솔라나
    • 132,700
    • +4.57%
    • 에이다
    • 403
    • +3.6%
    • 트론
    • 417
    • +0.97%
    • 스텔라루멘
    • 232
    • +4.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80
    • +1.91%
    • 체인링크
    • 13,590
    • +4.78%
    • 샌드박스
    • 12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