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따라잡기]AMOLED가 뜬다…삼성電·덕산하이메탈 집중매수

입력 2012-02-15 15: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관투자가들이 하루만에 팔자로 돌아섰다.

15일 한국거래소의 잠정집계에 따르면 기관투자가들은 유가증권시장에서 447억원을 순매도했다.

사모펀드(252억원)와 은행(222억원), 보험(163억원), 투신(34억원), 종금저축(3억원) 등이 매수에 나섰지만 연기금(-732억원)과 증권선물(-389억원)의 매도세를 감당하지 못했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업종을 집중매수했고 운송장비와 제조업, 화학업종을 주로 팔았다.

종목별로는 삼성전자(1112억원)에 매수세가 집중됐다. 하이닉스와 엔씨소프트도 각각 539억원, 234억원 사들였다.

반면 OCI(-626억원)와 현대차(-541억원)에는 매도세가 몰렸다. 삼성SDI(-320억원), 현대모비스(-280억원), 현대제철(-270억원)도 매도상위에 이름을 올렸다.

코스닥시장에서는 147억원을 순매수하며 나흘째 사자를 이어갔다.

투신(-28억원)을 제외한 모든 기관이 매수우위를 기록했다. 연기금은 83억원을 순매수했고 보험과 사모펀드도 각각 47억원, 32억원을 사들였다.

종목별로는 덕산하이메탈(133억원)을 가장 많이 샀고 에스에프에이(71억원), 아이씨디(64억원), 에스엠(45억원), 서울반도체(37억원) 순으로 매수규모가 컸다.

다음은 100억원을 순매도했다. 셀트리온과 제닉에 대해서도 각각 42억원, 33억원 매도우위를 나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반도체주 폭락에 프리마켓 급락…삼전 12%·SK하닉 14%↓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외국인 215조 판 코스피…연말까지 엑소더스 장세 이어지나
  • 트럼프, 선거참패 이틀 만에 또 관세 협박⋯"최고 300% 부과할 것"
  • 통합 진에어 출범 앞두고 대표 공백…한진칼 최대주주 변경까지 '이중 변수'
  • 뉴진스 계약서 들여다본 NYT…하이브 “법률 준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90,000
    • -4.7%
    • 이더리움
    • 3,040,000
    • -6.81%
    • 비트코인 캐시
    • 369,400
    • -2.51%
    • 리플
    • 1,640
    • -6.61%
    • 솔라나
    • 121,300
    • -5.68%
    • 에이다
    • 246
    • -7.52%
    • 트론
    • 432
    • +0.23%
    • 스텔라루멘
    • 208
    • -7.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40
    • -3.33%
    • 체인링크
    • 14,510
    • -5.78%
    • 샌드박스
    • 57.31
    • -6.0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MLX DePIN 인기지수 257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