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7일째 상승…115달러 돌파

입력 2012-02-11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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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유 현물가격이 7거래일 연속 상승하면서 115달러를 돌파했다.

한국석유공사는 10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0.69달러 오른 115.22달러를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3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1.17달러 내려간 98.67달러에 장을 마쳤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도 1.28달러 떨어진 117.31달러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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