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금융공사, 작년 주택연금 신규 가입자 2936명…전년比 46%↑

입력 2012-01-09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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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한 해 동안만 주택연금에 새로 가입한 규모가 3000명에 육박한 것으로 집계됐다.

주택금융공사(HF)는 9일 2011년 한 해 동안 총 2936명이 신규로 가입했으며 이는 전년도 대비 46%(920명) 증가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하루 평균 가입도 지난해 11.8명으로 전년대비 48% 증가했다.

지난달 주택연금의 신규가입자수는 309명, 보증공급액은 459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97%(152명), 118%(2481억원)씩 증가했다.

공사 관계자는 "자녀에게 의지하기 보다는 보유자산을 활용해 스스로 노후를 해결하려는 의식이 확산돼 주택연금 가입자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며 "공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주택연금이 국민에게 고령사회를 대비하는 합리적인 대안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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