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참이슬 카메라’ 어플 출시

입력 2011-07-05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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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이하 ‘앱’) ‘참이슬 카메라’를 출시했다.

‘참이슬 카메라’는 업계 최초로 소주 병 라벨을 인식해 증강현실(AR)을 구현하는 앱으로, 작년 10월 ‘참이슬 술계부’에 이어 진로에서 두 번째로 출시한 앱이다.

앱을 통해 참이슬 라벨을 인식하면 최근 네티즌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윤도현․김건모․정엽의‘참이슬 송’광고 동영상이 재생되고, 참이슬 모델인 이민정이 감사 인사와 어플리케이션 소개를 한다. 또한 ‘즐겨찾기’라벨을 앱에 인식시키면, 즐겨찾기 모델인 박민영의 광고 동영상이 재생된다.

한편 진로는 앱 출시를 기념해 오는 7월 29일까지 모바일 이벤트를 진행한다. 앱을 통해 참이슬 또는 즐겨찾기 라벨을 인식시키면, 광고 동영상 페이지를 거쳐 이벤트 페이지에 링크되어 룰렛, 슬롯머신, 로또 등 세가지 게임 중 랜덤으로 한 게임에 참여하게 된다. 당첨될 경우 소비자는 다양한 모바일 쿠폰을 즉시 휴대폰으로 받아볼 수 있다.

진로 관계자는 “참이슬 카메라 앱은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참이슬 광고를 접할 수 있고, 다양한 이벤트에 손쉽게 참여해 즐길 수 있는 놀이거리를 제공해 주는 재밌는 앱이다.”라고 말하며, “향후 앱을 통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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