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오 탈락, 여유있는 웃음으로 마무리

입력 2011-05-07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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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작곡가 방시혁(39)의 멘티 데이비드 오(20·사진)가 MBC'위대한 탄생'TOP 4 진입에 실패했다.

6일 밤 방송된 MBC'위대한 탄생' 생방송 무대의 미션은 'MBC 가요제'의 곡을 소화하는 것으로 데이비드 오(20)는 '제4회 대학가요제' 은상 수상곡 '연극이 끝난 후'(1980)를 편안하게 부르며 출발했다.

손진영(26)은 '제10회 대학가요제'에서 금상을 받은 '첫눈이 온다구요'(1986) ,백청강(23)은 '제5회 강변가요제' 대상곡인 발라드 'J에게'(1984)를 빠른 곡으로 편곡했고, 마지막 제자 이태권(20)은 '제8회 강변가요제'의 금상곡 '슬픈 그림같은 사랑'(1988)으로 노래실력을 과시했다.

가수 신승훈(43)의 제자 셰인(19)이 '제2회 대학가요제'에서 입상한 트로트 '그때 그사람'(1978)'을 감성을 적시는 무대로 바꿔 피날레를 장식했다.

이날 최저점은 데이비드 오로 탈락했다. 탈락자 데이비드 오는 "이런 기회를 줘서 가족과 멘토, 제작진, 팬들 모두에게 감사한다"며 여유로운 웃음을 보였다.

한편 화면에는 데이비드 오의 어린 꼬마 사촌 여동생이 눈물을 훔치는 장면이 비쳐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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