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장&프리보드]장외 IT株 강세...삼성SDS 14만4000원

입력 2010-11-09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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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 주요종목들은 9일 업종별로 등락이 엇갈렸다.

12만원 후반대에서 횡보하던 삼성SDS(14만4000원, +0.35%)는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삼성SDS와 같은 IT계열인 서울통신기술(+2.64%)과 엘지씨엔에스(+1.61%)도 상승세를 보이여 각각 5만8250원, 3만1500원을 기록했다.

범현대계열주인 현대카드(+0.84%)는 전일 하락세를 하루만에 회복하며 1만8000원 재진입에 성공했고 1만700원에서 강보합세를 이루던 현대아산(1만500원)은 2.33% 하락했다. 현대캐피탈(5만500원)과 현대엔지니어링(30만7500원), 현대삼호중공업(7만4500원), 현대로지엠(9650원)은 관망세를 보였다.

주파수공용통신사업자인 KT파워텔은 8700원으로 1.16% 상승했고 유가증권시장 예비심사 통과 이후 하락세를 보이는 케이티스는 금일 6.35% 하락하며 KT계열주들은 등락이 엇갈렸다.

미래에셋생명(-0.38%)과 kdb생명(-1.74%)은 나란히 1만3150원, 5650원으로 하락했다.

NS마트의 자사인 농수산홈쇼핑은 3거래일 상승세를 보이며 4만3500원으로 상승했고 롯데홈쇼핑은 7만1500원에서 쉬어가는 모습이다.

의료기기업체인 메디슨은 우선매수청구권 논란으로 매각에 난항을 겪는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4875원으로 1.52% 하락했다. 반면 국내 소프트웨어 기업인 티맥스소프트(2450원)는 시장조사기관인 가트너가 발표한 매직쿼드런트 보고서에서 비전완성도가 높은 업체로 등재됐다는 호재에도 불구하고 3.92% 하락했다.

장외 건설주들은 관망세를 보였다. 포스코건설과 롯데건설, LIG건설은 각각 8만8500원, 6만3500원, 8150원으로 가격 변동이 없었다.

로또복권 발매업체 코리아로터리서비스는 지난 주 급등세가 부담이 됐는지 0.69% 하락하며 1만43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이밖에 대우정보시스템(+2.35%)과 솔로몬투자증권(+1.04%), 시큐아이닷컴(+0.64%), 한국항공우주산업(+0.49%), KBS인터넷(+3.92%) 등 장외 종목들은 상승세를 보였다.

프리보드는 상승세로 마감했다. 프리보드지수는 9일 전일대비 0.28%, 37.04포인트 오른 1만3133.26, 프리보드벤처지수는 1.67%, 517.88포인트 상승한 3만1546.29로 장을 마쳤다.

거래량은 33만1455주, 거래대금은 1억2082만9125원이다. 거래량은 18만2500주를 기록한 씨앤상선, 거래대금은 4151만8530원이 거래된 앤알커뮤니케이션이 가장 많았다. 72개 거래가능 종목 중 24개 종목이 거래됐으며 상승과 하락종목은 각각 13개와 9개다.

유정메디칼(430원, +60원, +16.22%), 넷피아(390원, +40원, +11.43%)등이 상승한 반면 한국통신데이타(50원, -5원, -9.09%), 제이엠생명과학(5280원, -520원, -8.97%)는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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