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마포구 범죄피해자 일상회복 지원

입력 2026-06-18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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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서울 마포구 S-OIL 본사에서 열린 마포구 범죄피해자 후원금 전달식에서 S-OIL 서경섭 부문장(오른쪽), 마포경찰서 이준호 마포경찰서장(왼쪽), 사랑의전화마포복지관 김예숙 관장(가운데)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에쓰오일)
▲18일 서울 마포구 S-OIL 본사에서 열린 마포구 범죄피해자 후원금 전달식에서 S-OIL 서경섭 부문장(오른쪽), 마포경찰서 이준호 마포경찰서장(왼쪽), 사랑의전화마포복지관 김예숙 관장(가운데)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에쓰오일)

에쓰오일(S-OIL)이 마포구 범죄피해자들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에쓰오일은 18일 서울 마포구 본사에서 ‘마포구 범죄피해자 후원금 전달식’을 열고 사랑의전화 마포종합사회복지관에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마포경찰서 피해자보호위원회 심사를 거쳐 선정된 범죄피해자 지원에 사용된다. 생계비 등 경제적 지원을 비롯해 치료비와 심리상담 비용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S-OIL은 2024년부터 범죄피해자 지원 후원을 매년 이어오고 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범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일상을 회복하고 다시 희망을 찾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에쓰오일은 마포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추석 송편 나눔, 저소득 가정 후원, 무료 문화예술공연 개최 등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 본사 사옥에 따뜻한 메시지를 담은 글판을 게시하며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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