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토류 공급망 연결된 한·중·일…韓 기업, 사태 장기화 대비해야 [자원 패권, 신대륙戰]
4월 中 수출 통제…포드 공장 멈춰서 이중용도 많이 쓰이는 가전, 전기차 등 타격 예상 “한국, 작지만 희토류 생태계 있어…호주 등 공급망 다변화 필요” 글로벌 자원 패권 경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중국이 한국을 대상으로 ‘희토류 수출 통제’ 카드를 꺼내 들 경 국내 산업 전반에 충격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큰 타격이 예상되는 분야는 자동차 산업이다. 전기차·하이브리드차에 필수적인 구동 모터, 제동 장치, 각종 센서에 희토류 기반 영구자석이 광범위하게 사용되기 때문이다. 8일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의 분석에 따르
2026-01-09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