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의장단·상임위원장단 후보 선출

▲정종복 전북도의원 당선인(전주3)이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총회의실에서 제13대 전반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로 선출된 뒤 소감을 밝히고 있다. (사진제공=전북특별자치도의회)
“소통과 협치로 도민에게 신뢰받는 전북도의회를 만들겠습니다.”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전반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로 선출된 정종복 전북도의원 당선인(전주3)의 선출 일성이다.
민주당 소속 도의원 당선인 41명은 16일 의원총회를 열고 단독 후보로 등록한 정 당선인을 추대했다고 17일 밝혔다.
정 원내대표는 사회적 약자 복지 강화, 민생예산 재배치, K-컬처 육성, 피지컬 AI·새만금 반도체 클러스터 등 미래 신산업 유치를 주요 방향으로 제시했다.
그러면서 “협조할 것은 돕고 잘못된 방향은 견제하는 건강한 긴장관계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민주당 도의원들은 오는 22일 2차 의원총회를 열고 전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단 후보를 선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