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가 21일 새벽 부산 시내 심야버스에 탑승해 시민들과 대화하고 있다. (사진=박형준 후보 캠프)
6·3 지방선거에 출마한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가 21일 새벽 부산 시내 심야버스를 탑승하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는 이날 부산 시내를 운행하는 심야버스 59번에 올라 퇴근길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현장 목소리를 들었다.
그는 “오늘부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간다”며 “한시라도 더 빨리 시민들을 만나고 싶은 마음에 이 버스를 탔다”고 밝혔다.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가 21일 새벽 부산 시내 심야버스에 탑승해 시민들과 대화하고 있다. (사진=박형준 후보 캠프)
박 후보는 버스 안에서 승객들과 대화를 나누며 출퇴근과 생활 불편 등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한 조선업체 근무 시민과는 인사를 주고받으며 “오늘 만남이 좋은 인연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일부 시민들은 박 후보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했고, 함께 사진 촬영을 요청하기도 했다. 박 후보는 승객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인사를 이어갔다.
박 후보는 “시민들의 삶 가까이에서 함께 고민하는 시장이 되겠다”며 “선거 기간 동안 더 많은 시민을 직접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