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미노피자가 국내 구호 전문 NGO단체 희망조약돌과 함께 아동 대상 무료 쿠킹 클래스 '다 함께 피자교실'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전날 도미노피자 본사로 초청된 아이들은 실제 매장에서 쓰는 식자재로 나만의 피자를 직접 만들며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임직원들이 피자 제조 전 과정을 직접 가르쳐주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식품 산업 현장 체험을 통해 진로 교육과 문화 체험을 함께 잡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도미노피자는 희망조약돌과 이전에도 다양한 협력 활동을 이어왔다. 2월 설 명절에는 등촌7종합사회복지관 아이들에게, 지난해 9월 청년의 날에는 자립준비 청년들에게 피자 제조시설이 탑재된 파티카로 피자 파티를 선물했다.
도미노피자는 월드비전과의 세계시민학교 캠페인, 리틀야구대회 등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히 펼치고 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희망조약돌과 함께 초청 아동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만들 줄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미노피자만의 강점을 살린 다양한 활동을 통해 더 많은 분께 온기와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