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23기 옥순SNS)
‘나솔사계’ 23기 옥순과 미스터 강이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지난 8일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블랙드레스. 웨딩스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블랙 드레스를 입은 옥순과 블랙 슈트를 입은 미스터 강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두 사람은 결혼을 앞둔 커플답게 사랑이 뚝뚝 떨어지는 시선으로 서로를 바라보며 촬영을 이어가 눈길을 끌었다.
가족예식을 준비 중이라는 옥순은 지난 7일에도 협찬을 통해 촬영한 웨딩화보를 공개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앞서 옥순은 지난 3월 프러포즈 반지를 공개하며 결혼을 알렸다. 옥순과 미스터 강은 지난해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를 통해 만나 최종 커플이 되었고 현실 커플로 발전하며 ‘나솔사계’의 1호 부부가 됐다.
특히 옥순은 ‘나솔사계’ 촬영 당시 뜻밖의 오해로 ‘왕따 논란’을 겪기도 했으나 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하며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옥순은 1987년생으로 IT 프로젝트 매니저로 근무 중이며 1984년생인 미스터 강은 회계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