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 민박’의 솔로남녀들이 ‘자기소개’에 돌입, 로맨스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13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사계 민박’을 찾아온 ‘경력직’ 솔로녀 6인과 ‘뉴 페이스’ 미스터들 6인이 첫인상 선택 후 ‘자기소개’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진행된 미스터들의 첫인상
‘나솔사계’에 두 번째 출연한 국화가 첫인상 투표를 휩쓸었다.
6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갓생러’ 솔로녀들의 여름 휴가 특집이 포문을 연 가운데, ‘경력직’ 솔로녀 6인과 ‘뉴페이스’ 남자 출연자 6인이 첫 대면하는 모습이 그려져 호기심을 자아냈다.
‘사계 민박’을 가장 먼저
'나는 솔로'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난다.
6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ENA와 SBS Plus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솔로'는 5일 방송된 265회부터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 개 국가에서 독점 스트리밍을 시작했다. 스핀오프 프로그램인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도 함께 글로벌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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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32기 옥순이 광수에게 프러포즈를 받았다.
1일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프러포즈 받고 정숙 언니가 찍어준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꽃다발과 광수의 사진이 붙은 휴대전화를 든 옥순의 모습이 담겼다. 이외에도 데이트를 즐기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다양하게 담겨 눈길을 끌었다.
옥순은 “첫
ENA·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의 '솔로 유니버스'와 '짝' 컬래버레이션이 최커(최종 커플) 2쌍으로 마무리된 가운데 현커(현실 커플)가 공개됐다.
30일 방송된 '나솔사계'에서는 '경력직' 솔로남들과 '짝' 인기녀 출신 여자들이 3박 4일간의 여정 끝에 최종 선택을 하는 모습이 펼쳐졌
‘짝 특집’ 솔로 민박에서 최종 두 커플이 탄생했다.
30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짝 특집의 최종선택이 공개됐다.
이날 26기 영철은 내내 호감을 드러냈던 여자 4호를 최종 선택했다. 여자 4호 역시 26기 영철을 택하면서 솔로민박의 첫 커플이 됐다.
여자 1호와 여자 4호 사이에서 고민하던 17기
여자 2호가 결국 폭발했다.
30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8기 영수를 중심으로 여자 2호, 3호의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여자 2호는 “내 눈치 그만 보면 안 되냐. 나는 평온한데 다들 내 안부를 물어보니까 내가 굉장히 잘못한 것 같은 기분이 든다”라며 눈치를 보는 두 사람에 불
32기 돌싱 특집에서 최종 네 커플이 탄생했다.
29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32기 돌싱 특집의 최종선 택이 공개됐다.
이날 첫 순서로 나온 광수는 “굳게 닫혔던 제 마음을 활짝 열어준 한 분에게 마음을 표현하겠다”라며 옥순을 택했다. 옥순 역시 “저의 초심과 한결같은 마음을 드리고 싶다”라며 광수를 택했고 32기의 첫 커플
‘나솔사계’ 8기 영수의 갈팡질팡하는 모습에 두 여자가 분노했다.
23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8기 영수와 여자 2호, 3호의 데이트가 예고됐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8기 영수와 여자 2호, 3호가 데이트를 나가는 모습이 공개됐다. 여자 2호는 조수석에 자리를 잡고 앉았지만 3호는
‘나는 솔로’ 32기 영자와 영철이 100분에 달하는 언쟁 끝에 관계를 정리했다. 그러나 영자가 다시 영철에게 슈퍼 데이트권을 쓰려 했다는 속내를 드러내면서 반전을 예고했다.
22일 방송한 ENA·SBS Plus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돌싱 특집 32기 영자와 영철의 살얼음판 같은 데이트가 펼쳐졌다. 두 사람은 데이트에 나서기 전부터 말투와
‘나는 솔로’ 30기 영수와 옥순이 결혼을 약속했다.
두 사람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희노아락’에는 18일 ‘옥수동커플 연애 그만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로 여행을 떠난 두 사람의 모습과 영수의 프러포즈 과정이 담겼다.
영수는 여행을 떠나기 전부터 프러포즈를 위해 시계를 준비했지만 입국 과정에서 세관에 걸리는
돌싱 남녀들의 엇갈린 선택이 계속되고 있다.
15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피크닉 데이트에 이어 저녁 데이트까지 하게 된 32기 돌싱 남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저녁 데이트는 남자들의 선택으로 이루어졌다. 하지만 이는 낮에 있었던 피크닉 데이트 당시 진행한 선택으로 난감한 상황이 펼쳐졌다.
첫 번째 순서는 영숙이었다.
1기 영호가 고백도 전에 차이면서 ‘나솔사계’의 쓴맛을 봤다.
9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솔로녀들에게 적극 어필하지만 짝을 찾지 못하는 1기 영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호는 여자 1호에게 다가가 호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온 26기 영철의 등장에 수포
32기 상철이 결국 광수에게 서운함을 털어놨다.
8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랜덤데이트 후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는 32기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상철은 광수에게 “죄송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라며 “형님도 옥순님이 1순위이지 않냐. 나도 모르고 형님의 기회를 빼앗고 있었던 거 같다. 내가 너
32기 옥순과 상철이 싸늘한 데이트를 즐겼다.
1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32기 돌싱남녀들의 랜덤 매칭 데이트가 이어졌다.
이날 옥순은 ‘달링’이라는 애칭의 입고 돌싱남들 앞에 섰다. 상철과 광수, 영수는 옥순과의 데이트를 기대했으나 옥순은 경수와의 데이트를 기대했다.
하지만 옥순의 ‘달링’과 맺어진
‘나는 솔로’ 28기 영호와 옥순이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26일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저 둘째 임신했어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옥순과 영호, 그들의 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딸은 동생의 초음파 사진을 든 채 행복한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옥순은 “입덧도 많이 괜찮아지고 안정기에 접어들어
여자 5호가 도시락 선택을 포기했다.
25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나솔’과 ‘짝’의 콜라보답게 ‘짝’의 시그니처인 도시락 선택이 진행됐다.
이날 도시락 식사는 솔로녀의 선택으로 이루어졌다. 각자의 도시락을 들고 함께 먹고 싶은 사람에게 직접 찾아가는 방식이었다. 선택받지 못한 사
‘나는 솔로’ 32기 영자가 영철의 사연에 더욱 깊어진 애정을 드러냈다.
24일 방송된 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이하 ‘나는솔로’)에서는 첫 데이트 후 달라진 솔로남녀들의 관계도가 슬슬 윤곽을 드러냈다.
이날 영철은 영숙과 첫 데이트 후 영자를 찾았다. 영철이 영숙을 택하면서 고독정식을 먹게 된 영자는 영철의 부름에
‘나솔사계’ 8기 영수가 여자 3호의 가정함에 결국 마음을 열었다.
18일 방송된 SBS Plus,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여자 3호의 다정함에 호감을 느끼는 8기 영수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 8기 영수는 출연진들과 술자리를 갖던 중 술기운을 이기지 못하고 누워 잠들었다. 다른 출연진들이 자리를
32기 옥순이 첫 데이트 인기녀로 등극했다.
17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자기소개 이후 첫 데이트를 위한 선택이 진행됐다.
이날 데이트는 남자들의 선택으로 이루어졌다. 여자가 문 앞에서 ‘나 외로워’라고 외치면 데이트를 하고 싶은 남자들이 집을 나서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첫 순서는 첫인상에서 3표를 받았던 영숙이었다. 영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