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주AI종합 솔루션 전문기업 텔레픽스가 30일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다. 미래에셋증권이 상장 주관을 맡았고, 총 70만 주를 공모할 예정이다.
프리미엄 육아용품 브랜드 전문업체 폴레드는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경쟁률 1486.66대 1을 기록했다. 이번 수요예측 참여 기관 중 약 66%가 의무보유 확약을 제시했다.
이날 비상장 주식 시장은 보합이었다. 기업공개(IPO) 관련 상장 예비심사 청구 종목으로 특수 목적용 항법 및 항재밍 토탈 솔루션 전문업체 덕산넵코어스(구 넵코어스)와 휴대용 엑스레이 장치 전문기업 레메디는 호가 변화가 없었다.
상장 예비심사 승인 종목으로 의료용 웨어러블 로봇 전문업체 코스모로보틱스(구 엑소아틀레트아시아)가 1만8750원(1.35%)으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 공급 전문기업 스트라드비젼은 호가 1만8000원-2.70%)으로 하락 조정을 지속했다. 중고 거래 플랫폼 전문업체 당근마켓과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앱 운영기업 비바리퍼블리카는 보합으로 장을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