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전KDN이 개최한 ‘기업탐방 프로그램’ 참가자들의 모습. (사진제공=한전KDN)
한전KDN은 28일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소재 본사와 인재개발원 일대에서 조선대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 30여 명을 초청해 '지역대학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지역대학 기업탐방 프로그램은 한전KDN이 광주·나주 지역 대학생 및 취업 준비생들을 위해 기획한 맞춤형 진로 탐색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실제 기업 현장의 문화를 체험하고 실무 정보를 얻으며 취업 역량을 높일 수 있다.
한전KDN은 지난해에도 총 6회에 걸쳐 119명의 청년들을 초청해 다채로운 체험과 직장인 비즈니스 매너 특강 등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특히 올해는 급변하는 인공지능 전환(AX) 및 디지털 전환(DX) 시대 흐름을 적극 반영해 프로그램을 대폭 개편했다. 이번 탐방에서는 △인사 담당자가 직접 진행하는 채용설명회 및 홍보관 관람 △입사 3년 미만 현직자와 함께하는 밀착 멘토링과 함께, 새롭게 신설된 △'인공지능(AI) 산업에서 한전KDN의 역할' 및 '자율주행과 로보틱스 산업에서의 AI 적용 사례' 특강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한전KDN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인재들의 성장과 진로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지역과 함께 소통하며 성장하는 국민의 신뢰를 받는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