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모레퍼시픽이 가정의 달에 맞춰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를 통해 피부에 즉각적인 생기와 온기를 불어넣는 핵심 제품을 선보였다. 4월 순차적으로 공개한 설화수의 대표 제품인 윤조에센스의 기술력을 눈가 피부로 확장한 ‘윤조아이세럼’과 ‘윤조에센스미스트’가 그 주인공이다.
이달 들어 선보인 윤조아이세럼은 노화 징후가 가장 먼저 나타나는 여린 눈가 피부를 위해 개발된 아이 전용 세럼이다. 설화수는 30년 가까이 쌓아온 윤조에센스의 자생력 노하우를 눈가 영역에 집약함으로써 ‘다크서클’부터 ‘아이백’까지 복합적인 눈가 노화 고민을 정교하게 해결하는 솔루션을 완성했다.
특히 이 제품은 칙칙한 눈가의 주요 원인인 다크서클을 3중으로 케어하는 동시에, 탄력 저하로 발생하는 복합적인 눈가 노화 메커니즘까지 근본적으로 개선했다. 사용감과 편의성에도 혁신을 더했다. 환경적 지속가능성을 고려해 본품과 리필형도 동시에 출시했다. 사용을 마친 본품의 세라믹 어플리케이터를 리필 제품과 결합하여 재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 제품과 함께 낮은 열전도율을 가진 ‘세라믹 마사저’와 함께 사용할 경우 눈가 온도를 일시적으로 5°C 낮춰 눈가 붓기를 효과적으로 완화한다.
20일부터는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윤빛 페이셜 미스트 ‘윤조에센스미스트’가 출시됐다. 윤조에센스미스트는 외부 환경의 반복되는 자극으로 흐트러진 피부 컨디션을 빠르게 회복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10초에 1병씩 판매되는 설화수의 스테디셀러인 ‘윤조에센스’의 정수를 그대로 담아, 뿌리는 순간 생동감 넘치는 피부를 완성한다.
윤조에센스미스트의 핵심은 500시간 숙성 인삼 유래 성분을 담은 설화수의 독자 성분 ‘림파낙스™’에 있다. 이 성분은 피부 조절 인자인 EGR3를 활성화해 피부 스스로의 회복력을 끌어올린다. 사용 직후 수분량 증가와 피부 온도 감소 효과를 통해 자극받은 피부 스트레스를 즉각 완화하며, 손상된 피부 장벽 회복과 유수분 밸런스 개선을 돕는다.
미세 분사 기술을 적용해 안개처럼 섬세한 입자가 얼굴에 부드럽게 안착되어 편안한 사용감도 선사한다. 메이크업 전에는 피부 결을 매끄럽게 정돈해주고, 메이크업 후에는 자연스러운 윤기와 밀착력을 높여 ‘틈새 스킨케어’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