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18분께 선로 이상으로 인해 해당 노선을 지나는 열차 9편성의 운행이 10분에서 최대 30분가량 늦어졌다.
사고 직후 코레일은 초기 복구 전담반을 현장에 즉각 투입해 조치에 나섰으며, 발생 약 2시간 만인 오전 6시 8분께 운행을 정상화했다.
코레일 관계자는 "현재 열차는 정상적으로 운행 중"이라며 "출근 시간대 일부 여파가 이어질 수 있다"고 전했다.
입력 2026-04-23 09:03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18분께 선로 이상으로 인해 해당 노선을 지나는 열차 9편성의 운행이 10분에서 최대 30분가량 늦어졌다.
사고 직후 코레일은 초기 복구 전담반을 현장에 즉각 투입해 조치에 나섰으며, 발생 약 2시간 만인 오전 6시 8분께 운행을 정상화했다.
코레일 관계자는 "현재 열차는 정상적으로 운행 중"이라며 "출근 시간대 일부 여파가 이어질 수 있다"고 전했다.
AI 추천 뉴스
주요 뉴스
많이 본 뉴스
사회 최신 뉴스
마켓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