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승민, 파리 동메달 이어 첫 금 도전⋯20일 근대5종 결승 [아시안게임]
한국 여자 근대5종의 간판 성승민이 파리 올림픽 동메달에 이어 아시안게임 첫 개인전 금메달에 도전한다. 우승하면 한국 여자 근대5종 사상 첫 아시안게임 개인전 금메달의 주인공이 된다. 성승민은 20일 오전 10시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5종 여자 개인전 결승에 출전한다. 18명의 선수가 펜싱과 장애물 경기, 수영, 레이저 런(육상+사격)을 치러 메달 주인공을 가린다. 성승민은 결승을 앞두고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다. 17일 열린 준결승에서 펜싱과 장애물 경기, 수영, 레이저
2026-09-18 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