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전철 4호선 오이도역에서 선로 장애가 발생해 한때 운행이 지연됐으나 현재 정상 운행 중이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18분께 선로 이상으로 인해 해당 노선을 지나는 열차 9편성의 운행이 10분에서 최대 30분가량 늦어졌다.
사고 직후 코레일은 초기 복구 전담반을 현장에 즉각 투입해 조치에 나섰으며, 발생 약 2시간 만인
25일 오전 5시 10분께 경기도 시흥시 지하철 4호선 오이도역에서 트롤리(궤도 유지보수 장비)가 궤도를 이탈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트롤리 15량 가운데 후미 4량이 탈선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현장에는 코레일·소방 인력이 출동해 조치 중이다. 이번 사고로 4호선뿐 아니라 인접선인 수인분당선·서해선 열차 운행에도 지연이 발생하고 있다.
코레일, 올해 8월까지 5만번 넘게 지연선로장애부터 도중식사까지 이유 다양여전히 UIC 언급하며 "세계 1위" 강조고객 서비스 헌장 기준 정시율 85.5% 그쳐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5년간 5만 번 넘게 지연된 KTX 운행을 두고 미흡했던 선로 안전 관리 등 대책을 내놓았다. 국회에서 지적이 나오자 뒤늦게 관리에 나선 것이다. 다만 자신들이 정한 '
도로 공사를 할 때 광케이블을 건들면 어떻게 될까? 단선이 발생하거나 인근 지역에서 통신 마비가 일어날 수 있다. 이 때문에 통신 사업자는 단순히 광 네트워크를 까는 데 그치지 않고, 전국 가지의 공사 현장에서 광케이블 장애가 일어나지 않는지 수시로 점검해야 한다. 다만, 단순 관제 시스템만으로 점검하는 것은 물리적인 제약이 있다.
KT는 이 같은 한계
6일 오후 경부선 하행선 구로∼금천구청역 구간의 선로 장애로 열차 1대가 견인됐다. 뒤따르는 열차 10대도 수십 분간 제때 운영을 하지 못하고 멈춰섰다.
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2분께 해당 구간에서 선로 장애가 발생했다. 승객 351명을 태운 부산행 무궁화호가 전기공급이 안 되는 절연구간에 정차, 오후 4시 40분께 견인 조치됐다. 해당 열
서울 지하철 1호선이 지연 운행돼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20일 철도 운행정보 트위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께 수도권 전철 1호선 창동역 부근에서 분기기 오작동으로 추정되는 선로 장애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인천 방면 하행선 전동열차 일부 운행이 15~20분 동안 늦어지고 있다.
지하철 1호선 지연 운행으로 출근길 시민들은 불만을 토
30일 오전 8시 13분께부터 서울 지하철 1호선이 연착돼 출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30일 열차 운행 정보봇 오글로리에 따르면 금천구청역 선로장애 발생으로 출근길 1호선이 잇따라 연착이 되고 있다.
서울 1호선 311062 열차(광운대→병점), 311023 열차(동두천→구로), 311024 열차(양주→인천), 311016 열
지하철 분당선이 탈선한 것으로 23일 전해졌다.
분당선 역 관계자에 따르면 23일 낮 12시 40분께 분당선 운행중인 열차가 선로장애로 죽전역에서 선로를 이탈해 멈춰서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이시각 현재 오리역-죽전역-보정역 이용이 어려운 것으로 전해졌다.
역관계자는 "문제 구간을 이용할 계획인 이용자는 환승역인 오리역에서 육상교
국토해양부는 지난 2009년 철도사고는 전년대비 6.4% 감소한 382건이 발생했으며 사망자는 161명으로 지난해(159명)와 비슷한 수준이라고 19일 발표했다.
철도사고의 대부분은 여객.공중이 선로 무단통행, 접근 진입, 철도종사자의 안전소홀로 인한 사고 등이 94%(359건)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건널목사고 5.2%(20건), 열차사고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