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라운드힐 전경. (사진제공=삼양식품)
삼양식품의 계열사 삼양라운드힐이 27일부터 자사 독자 웰니스 브랜드 ‘리드(REED)’의 자연과 힐링 콘셉트 프로그램으로 ‘그린시즌’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국내 최대 유기농 초지 목장인 삼양라운드힐의 ‘그린시즌’은 봄부터 가을까지 목장 본연의 생동감 넘치는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시기를 말한다.
올해 그린시즌의 핵심은 리드 프로그램으로 △백두대간의 광활한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며 올바른 걷기를 배우는 ‘REED 워킹’ △ 싱잉볼의 소리 파동을 통해 깊은 이완과 휴식을 돕는 ‘REED 싱잉볼 명상’ 등이 마련됐다.
‘보더콜리 양몰이 공연’, ‘양과 타조에게 먹이주기’ 등 기존 참여형 프로그램도 증편했다.
특히 올해는 삼양라운드힐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26 우수 웰니스관광지’에 신규 지정돼 의미를 더하고 있다고 삼양식품은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