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노벨티노빌리티, 주관사 하나증권 선정.."IPO 재추진"

입력 2026-04-08 09:32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작년 6월 상장예비심사 철회 이후 코스닥 IPO 재추진..올해 3Q 기술성 평가 신청 목표

항체신약 개발기업 노벨티노빌리티(Novelty Nobility)는 코스닥 상장 재추진을 위한 상장 주관사로 하나증권을 선정하고 기업공개(IPO) 준비를 본격 재개한다고 8일 밝혔다.

노벨티노빌리티는 지난해 6월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철회 이후, 면역질환 및 염증질환을 중심으로 연구개발 방향성을 재정립하고, C레벨 인력 보강을 통해 조직 역량을 강화해왔다고 설명했다. 또한 회사는 복수의 증권사와 주관사 선정 미팅을 진행해왔으며, 하나증권을 최종 파트너로 결정했다.

노벨티노빌리티에 따르면 현재 임상단계에 있는 면역피부질환 치료제 후보물질인 c-Kit 항체 ‘NN2802’의 임상1b/2a상 진입을 준비하는 한편, c-Kit 타깃 항체-약물접합체(ADC) 항암제 후보물질 ‘NN3201’의 미국 임상1상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회사는 올해 상반기 내 신규 글로벌 기술이전 성과를 가시화하고, 이를 토대로 3분기 중 기술성 평가를 신청해 코스닥 상장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박상규 노벨티노빌리티 대표는 "그간 당사의 핵심 기술력과 파이프라인 경쟁력을 강화하고 사업화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왔다"며 "하나증권과 함께 코스닥 상장을 차질없이 완수해 노벨티노빌리티의 시장 가치를 증명해내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34,000
    • +0%
    • 이더리움
    • 3,263,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619,000
    • -0.96%
    • 리플
    • 2,114
    • +0.67%
    • 솔라나
    • 129,500
    • +0.62%
    • 에이다
    • 382
    • +1.06%
    • 트론
    • 530
    • +0.95%
    • 스텔라루멘
    • 22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10
    • +0.3%
    • 체인링크
    • 14,560
    • +0.55%
    • 샌드박스
    • 110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