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연합뉴스)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163억4135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전자관보에 공개한 '신규·퇴직 고위공직자 수시 재산공개' 현황에 따르면 유 관장은 본인 명의의 서울 강남구 소재 아파트(11억3900만원)를 보유했다.
유 관장의 건물 재산은 배우자와 장남 건물을 포함해 56억2700만원에 달했다. 토지 재산도 배우자 명의로 총 15억2200만원을 신고했다.
예금은 본인 명의 25억8130만원과 부인 명의 56억5294만원을 기재했다. 또 출판사 창비의 비상장주식을 1000주(2억9000만원) 보유했다.
유 관장은 본인 명의로 4대의 차량을 보유했다. 2018년식 QM6, 2007년식 스포티지, 2022년식 GV70, 2014년식 싼타페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