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이창섭, '흑백2' 선재스님과 만날까⋯"엄마의 친척 언니"

입력 2026-03-22 18:03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유튜브 채널 ‘이창섭&저창섭’ 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이창섭&저창섭’ 캡처)

비투비 멤버 이창섭이 선재스님 조카설에 입을 열었다.

20일 유튜브 채널 ‘이창섭&저창섭’에서는 ‘현 K-POP 기강 잡으러 왔다’라는 제목으로 에이핑크 이초롱, 비스트 손동운이 이창섭과 만났다.

영상에서 이창섭은 “뭐라도 먹자. 라면 있다”라고 말했고 이초롱은 “라면 잘 끓이냐”라고 물었다.

이에 이창섭은 “날 뭘로 보고. 나 선재스님 조카다”라고 말해 두 사람을 놀라게 했다. 특히 손동운은 “흑백요리사 보면서 네 생각 계속했다”라며 “선재스님 요리 먹어봤냐”라고 물었다.

하지만 이창섭은 “아니, 안 먹어봤다”라며 어색하게 웃었고 “선재스님이 엄마의 친척 언니다. 사실 흑백 요리사에 나오시는 것도 몰랐다. 엄청 가깝진 않아서 잊고 살았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갑자기 어느 날 문자랑 전화가 불이 나게 오는 거다. 선재스님 조카냐고 묻더라. 나중에는 회사에서 전화 와서 선재스님 조카냐고 묻더라”라고 답했다.

이에 제작진은 자막을 통해 “선재스님 출연 기원 1일 차”라고 적으며 선재스님과의 만남에 바람을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