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퍼샌드원, 내달 신보 컴백→5월 투어 돌입⋯상승세 박차

입력 2026-03-20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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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이 2026 라이브 투어로 글로벌 상승세에 박차를 가한다.

앰퍼샌드원은 5월 2일 서울을 시작으로 미국 16개 도시에서 ‘2026 앰퍼샌드원 라이브 투어 ‘본 투 디파인’(2026 AMPERS&ONE LIVE TOUR ‘Born To Define)’을 개최한다. 미국 공연은 5월 5일 워싱턴 D.C., 8일 뉴욕, 9일 보스턴, 11일 콜럼버스, 12일 디트로이트, 13일 시카고, 18일 디모인, 19일 캔자스시티, 21일 댈러스, 23일 휴스턴, 24일 샌안토니오, 26일 앨버커키, 28일 피닉스, 30일 로스앤젤레스, 31일 산타아나, 6월 2일 산호세에서 펼쳐진다. 여기에 포스터 하단 ‘AND MORE’라는 문구가 더해져 추가 도시 발표를 암시한다.

앰퍼샌드원은 지난해 진행한 데뷔 첫 북미 라이브 투어 ‘마이 퍼스트_(My First_)’를 통해 글로벌 대세로서의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 투어는 앰퍼샌드원의 다채로운 음악 스펙트럼을 느낄 수 있는 기발매곡과 다음 달 8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데피니션(DEFINITION)’의 신곡까지 풍성하게 채워질 전망이다. 다이내믹한 퍼포먼스와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으로 인정받아 온 이들이 선보일 업그레이드된 스케일의 무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다.

무엇보다 앰퍼샌드원은 지난해 8월 발매한 미니 3집 ‘라우드 앤 프라우드(LOUD & PROUD)’로 커리어 하이를 달성, 미국 포브스, 시카고 트리뷴, CBS 뉴스 시카고 등 해외 주요 매체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 이후 소속사 직속 선배 피원하모니의 세 번째 월드투어 북미 공연의 오프닝 아티스트로 활약하며 존재감을 각인했다. 또한 지난해 11월 국내에서 데뷔 첫 팬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후, 일본 도쿄와 오사카로 발걸음을 옮겨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사하며 현지 팬덤을 확장했다.

한편, 앰퍼샌드원은 다음 달 신보 발매에 이어 5월 라이브 투어까지 개최하며 쉼 없는 열일 행보를 전개해 나간다. 이들의 컴백 프로모션과 라이브 투어에 관한 정보는 FNC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픈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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