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바른먹거리연합회와 경기교육시민포럼은 13일 유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잇달아 찾아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
먼저 지지선언에 나선 경기바른먹거리연합회는 "유은혜 후보는 돌봄교실 간식 지원 등 교육복지 정책의 필요성을 깊이 이해하고 학생·학부모·교사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교육복지 확대를 이끌 후보"라고 밝혔다. 연합회는 돌봄교실 간식 지원 등 현장 요구를 담은 정책제안서도 함께 전달했다.
경기교육시민포럼도 지지 행렬에 동참하며 "역대 최장수 교육부 장관을 역임하며 검증된 행정력과 현장 소통 능력을 갖춘 독보적인 교육 리더"라고 평가했다.
유 예비후보는 고교 무상교육 완성, 유치원 3법 관철, 사학비리 개혁, 국가교육위원회 출범 등을 이끈 인물로, 제19·20대 국회의원 재임 시절 교육위원회에서만 활동하며 교육 입법과 제도 개선에 집중해왔다.
유 예비후보는 "아이들 먹거리와 교육혁신을 위해 애써온 단체들의 지지는 무엇보다 값진 응원"이라며 "제시된 정책과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먹거리 복지부터 교육 공공성 강화까지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