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은행은 전일 서울 강남구 ‘신한 프리미어 Hall 청담’에서 종합 자산관리 교육 과정 ‘신한 프리미어 AMP(Advanced Management Program)’ 1기 개강식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투자 전략과 세무, 부동산, 포트폴리오 관리 등 자산관리 전반을 다루는 12주 과정의 교육 프로그램이다. 고객이 생애주기 전반에 걸친 자산관리 로드맵을 설계할 수 있도록 신한은행과 신한투자증권의 자산관리 전문가 그룹인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소속 전문가들이 강의를 맡는다.
이번 교육 과정은 자산관리 솔루션 패키지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패스 #10’의 핵심 콘텐츠를 기반으로 구성됐다. 해당 솔루션은 가업 승계, 지분 매각, 부동산 거래 등 자산가 고객이 실제로 직면하는 주요 의사결정 상황을 10가지 유형으로 체계화해 맞춤형 자산관리 전략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개강 첫날에는 과정 소개와 함께 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의 ‘2026 글로벌 매크로 인사이트’ 강의가 진행됐다. 이후 매주 화요일 ‘신한 프리미어 Hall 청담’에서 국내외 주식 투자 전략, 절세 전략, 연금을 활용한 자산관리, 부동산 투자 인사이트 등 다양한 주제의 강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신한 프리미어 관계자는 “신한 프리미어 AMP는 고객이 자산관리 핵심 주제를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자신의 자산관리 로드맵을 점검하고 설계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교육과 컨설팅을 연계한 전문 프로그램을 확대해 차별화된 자산관리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