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교복 입고 가면 떡볶이 할인·한정 굿즈 혜택까지

입력 2026-02-26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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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을 입은 모델들이 스낵버스터 레스토랑으로 달려가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에버랜드)
▲교복을 입은 모델들이 스낵버스터 레스토랑으로 달려가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에버랜드)

에버랜드가 신학기 시즌을 맞아 3월 한 달간 '매운맛 스쿨' 왓에버 시리즈를 진행한다.

26일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에 따르면 왓에버 시리즈는 에버랜드가 매월 단 한 달간만 선보이는 월간 큐레이션 프로젝트다. 3월에는 학생들의 대표 인기 메뉴인 떡볶이와 학창시절 추억의 놀이문화를 테마로 한 매운맛 스쿨을 통해 다양한 이색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메인 공간인 알파인 빌리지 앞 축제콘텐츠존에는 에버랜드 레서판다 캐릭터인 레시가 다니고 있다는 스토리의 '덕복高(덕복 고등학교)' 체험존이 내달 5일부터 오픈한다.

떡볶이 모양의 게이트를 지나 테마존에 입장하면 실제 학교 교실을 옮겨놓은 듯한 공간에서 선생님과 선도부 역할의 진행자가 고객들을 맞이한다.

또한 담을 넘거나 떡볶이를 먹으러 뛰어가는 레시 포토존 등 신학기 분위기를 더하는 유쾌하고 재미있는 대형 포토스팟이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다. 특히 코인 시스템을 활용한 체험 행사가 다양하게 운영돼 남녀노소 재미있고 긴장감 넘치게 즐기기 좋다.

테마존 중앙 수업시간 존에서는 SNS 에서 유행했던 '선생님 몰래 댄스파티' 미션이 진행된다. 바로 옆 미니게임존에서는 실내화 던지기, 코인 치기, 우유팩 컬링 등 학창시절 교실에서 많이 즐기던 놀이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 미션에 도전할 수 있다.

▲교복을 입은 모델들이 스낵버스터 레스토랑에서 떡볶이를 먹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에버랜드)
▲교복을 입은 모델들이 스낵버스터 레스토랑에서 떡볶이를 먹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에버랜드)

'추억의 문방구' 컨셉의 굿즈 매장도 운영돼 포스터 사인물, 장난감, 캐릭터 키링과 볼펜 등 아기자기한 굿즈를 다양하게 판매하며, 레시 한정판 스티커 등을 증정하는 추억의 뽑기판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3월 한 달간 스낵버스터 레스토랑은 레트로 감성의 메뉴판과 포스트잇 낙서장 등 학창시절 분위기를 그대로 재현한 분식집으로 변신해 마시멜로우 떡볶이, 신당동 짜장떡볶이, 갈떡꼬치, 컵볶이 등 다양한 이색 분식 메뉴를 새롭게 출시한다.

또한 3월 한 달간 교복이나 과잠바를 착용하고 현장 매표소에 방문하면 특별 우대가로 에버랜드 이용권을 구매할 수 있다. 떡볶이 메뉴 할인과 축제콘텐츠존 우선 입장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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