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초봄 날씨 지속…일교차 15도↑내륙 짙은 안개

입력 2026-02-25 21:27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인 25일 인천 연수구 승기천에서 어린이들이 징검다리를 건너고 있다. (연합뉴스)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인 25일 인천 연수구 승기천에서 어린이들이 징검다리를 건너고 있다. (연합뉴스)

목요일인 26일은 초봄 같은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4도에서 8도, 낮 최고기온은 10도에서 15도로 예보됐다. 평년(아침 -6∼3도·낮 7∼12도)보다 높은 수준이다. 다만 중부와 전라권,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 기온 차가 15도 이상 벌어지겠다.

전국 내륙과 전라 해안에는 짙은 안개가 끼겠다. 경기 남부·강원 남부·충청권·전라권·경북권 내륙과 경남 서부 내륙은 오전까지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안개가 예상된다. 공항 이용객은 항공편 운항 여부를 사전에 확인할 필요가 있다.

제주에는 5㎜ 안팎의 비가 내리겠다. 부산·울산과 경북 남부 동해안은 새벽까지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일부 수도권과 강원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어 화재 위험이 크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 ‘좋음’에서 ‘보통’ 수준이 예상된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 1.0∼3.0m, 서해 앞바다 0.5∼1.0m, 남해 앞바다 0.5∼3.0m로 일겠다. 먼바다 파고는 동해 1.0∼3.5m, 서해 0.5∼2.5m, 남해 1.5∼4.0m로 전망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959,000
    • +0.81%
    • 이더리움
    • 3,472,000
    • +1.08%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2.19%
    • 리플
    • 2,155
    • +2.77%
    • 솔라나
    • 140,700
    • +2.33%
    • 에이다
    • 415
    • +3.23%
    • 트론
    • 514
    • -0.39%
    • 스텔라루멘
    • 248
    • +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500
    • +6.65%
    • 체인링크
    • 15,710
    • +2.61%
    • 샌드박스
    • 123
    • +4.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