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집중 사회공헌 캠페인을 전개했다.
한수원은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24일까지 한 달간 '설 명절 맞이 전사 사회공헌활동 임팩트위크'를 성공적으로 시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사회공헌활동 임팩트위크는 국민과 지역사회에 안전하고 깨끗한 에너지를 제공할 수 있도록 모든 임직원이 최선을 다하자는 의미를 되새기며, 일정 기간을 정해 집중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는 한수원만의 고유 캠페인이다.
캠페인 기간 동안 한수원 본사와 전국 각 사업소는 기부와 봉사활동에 총력을 기울였다. 임직원들은 지역 사회복지시설과 결연을 맺은 마을을 직접 방문해 지역 밀착형 봉사활동을 전개했으며, 취약계층을 위해 생필품 꾸러미와 식료품을 전달하는 등 사업소별로 특색 있는 나눔을 실천했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복지 지원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전통시장을 찾아 지역 농수산물을 구매한 뒤 이를 지역 복지시설에 전달하는 의미 있는 시간도 가졌다.
전대욱 한수원 사장 직무대행은 "설을 맞아 모든 분들이 건강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셨길 바란다”며 “한수원은 올해도 국민과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는 따뜻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펼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