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설맞이 '임팩트위크' 성료⋯한 달간 전사적 나눔 실천

입력 2026-02-25 12:42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수력원자원은 지난달 26일부터 한 달간 설 맞이 사회공헌활동 임팩트위크를 시행했다. (사진제공=한국수력원자력)
▲한국수력원자원은 지난달 26일부터 한 달간 설 맞이 사회공헌활동 임팩트위크를 시행했다. (사진제공=한국수력원자력)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집중 사회공헌 캠페인을 전개했다.

한수원은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24일까지 한 달간 '설 명절 맞이 전사 사회공헌활동 임팩트위크'를 성공적으로 시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사회공헌활동 임팩트위크는 국민과 지역사회에 안전하고 깨끗한 에너지를 제공할 수 있도록 모든 임직원이 최선을 다하자는 의미를 되새기며, 일정 기간을 정해 집중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는 한수원만의 고유 캠페인이다.

캠페인 기간 동안 한수원 본사와 전국 각 사업소는 기부와 봉사활동에 총력을 기울였다. 임직원들은 지역 사회복지시설과 결연을 맺은 마을을 직접 방문해 지역 밀착형 봉사활동을 전개했으며, 취약계층을 위해 생필품 꾸러미와 식료품을 전달하는 등 사업소별로 특색 있는 나눔을 실천했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복지 지원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전통시장을 찾아 지역 농수산물을 구매한 뒤 이를 지역 복지시설에 전달하는 의미 있는 시간도 가졌다.

전대욱 한수원 사장 직무대행은 "설을 맞아 모든 분들이 건강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셨길 바란다”며 “한수원은 올해도 국민과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는 따뜻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펼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079,000
    • -0.18%
    • 이더리움
    • 3,342,000
    • -2.08%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0%
    • 리플
    • 2,028
    • -1.36%
    • 솔라나
    • 123,100
    • -1.2%
    • 에이다
    • 362
    • -1.63%
    • 트론
    • 484
    • +0.62%
    • 스텔라루멘
    • 238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20
    • +1.39%
    • 체인링크
    • 13,510
    • -1.82%
    • 샌드박스
    • 108
    • -5.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