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 보스' 이순실, 고문보다 아픈 마사지에 비명⋯반쪽 된 얼굴 "효과는 확실"

입력 2026-02-15 17:45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출처=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이순실이 고문보다 아픈 발 마사지에 비명을 내질렀다.

15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리마인드 웨딩을 위해 본격 준비에 나선 이순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순실은 “새해를 맞아 직원들에게 플렉스 했다. 주방장에게는 리프트를 해줬고 홀 매니저에게는 쌍꺼풀을 해줬다”라며 “매니저와 직원들에게는 200만원짜리 명품 가방을 사줬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장영택 이사 역시 이순실을 위해 경락 마사지를 준비했다. 이사 중 결혼사진을 버린 것에 아쉬워하는 남편을 위해 리마인드 웨딩을 촬영하기 위한 것.

장 이사의 준비로 찾은 마사지샵은 보통 알려진 것과는 사뭇 달랐다. 바로 발로하는 경락 마사지였다. 발바닥과 뒤꿈치 등을 이용해 얼굴 경락 마사지에 돌입했고 이순실은 고통의 비명을 내질렀다. 감옥에서 받는 고문보다 더 아프다고 소리쳐 웃음을 안겼다.

이에 장 이사는 “시골에서 돼지 잡는 소리가 난다. 감옥에서 고문도 당했는데 그걸 못 참냐”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고통스러운 마사지였지만 효과는 분명했다. 마사지 후 확인한 얼굴은 육안으로 보기에도 확연히 리프팅 되어 있었고 이를 본 이순실은 “이제 아픈 것도 견딜 수 있다”라고 의욕을 드러내 폭소케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56,000
    • +1.24%
    • 이더리움
    • 2,721,000
    • +5.14%
    • 비트코인 캐시
    • 339,000
    • +8.58%
    • 리플
    • 1,872
    • +6.36%
    • 솔라나
    • 111,800
    • +5.87%
    • 에이다
    • 271
    • +3.04%
    • 트론
    • 479
    • -0.42%
    • 스텔라루멘
    • 326
    • +15.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120
    • +3.91%
    • 체인링크
    • 12,550
    • +3.29%
    • 샌드박스
    • 81.41
    • +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