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차주영SNS)
배우 차주영이 반복적인 비출혈(코피)로 인한 고충을 전했다.
5일 차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5년 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스팔트와 세면대, 커다란 그릇 등에 피가 쏟아진 긴박한 순간이 담겼다. 영상을 통해 차주영은 “코피가 안 멈춰”, “한 시간 넘게”라는 글을 남기며 당시의 고통을 전했다.
이는 차주영이 오랜 시간 겪어왔던 비출혈 증세로 이로 인해 지난해 말 결국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소속사는 “장기간 지속된 반복적인 비출혈 증상으로 정밀 검사와 치료를 받아왔다”라며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이비인후과 수술을 진행하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차주영은 비출혈 후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영상과 함께 “잘 나아서 이제 이럴 일 없게 해달라. 제발”이라고 간절함을 드러냈다.
현재 차주영은 수술 후 회복 및 경과를 지켜보고 있다. 이에 따라 작품 활동은 잠정 중단한 상태다.
한편 차주영은 3월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클라이맥스’를 통해 시청자와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