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플러스, 작년 매출액 1842억…역대 최고 영업이익률 13.3%

입력 2026-02-06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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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 조립장비 전문기업 엠플러스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1842억원으로 전년 대비 43.1% 증가했다고 6일 밝혔다. 영업이익 246억원(143.4% 증가)을 기록했다.

고객사의 연구/개발(Lab/Pilot) 단계부터 제품 설계 및 공정 컨설팅을 진행하는 등 장기간 해외 신규 고객을 발굴해온 협력 성장 모델이 결실을 거둔 것으로 풀이된다.

한 엠플러스의 2025년 연간 실적은 내부 결산 자료로 외부감사인의 감사 및 주주총회 승인 과정 중 일부 변경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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