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은행은 다음달 8일까지 땡겨요 애플리케이션(앱)에서 ‘국가대표 배달앱 바른 챌린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땡겨요의 2026년 슬로건인 ‘대한민국 바른배달 땡겨요’와 연계해, 고객이 일상 속에서 지역 가맹점을 이용하며 지역경제에 기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이벤트는 총 3가지 미션으로 구성됐다. 먼저 ‘바른 챌린지 1’은 ‘바른배달’의 의미를 확인하는 간단한 퀴즈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정답을 맞힌 고객에게 2000원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바른 챌린지 2’는 땡겨요 앱에서 지역화폐 또는 온누리상품권으로 결제한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3000원 쿠폰을 지급한다. ‘바른 챌린지 3’은 땡겨요 가맹점이 할인 또는 무료배달 혜택을 제공하는 매장에서 주문을 완료한 고객에게 2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특히 가맹점이 자발적으로 제공하는 혜택에 플랫폼이 추가 혜택을 더하는 구조로, 고객과 가맹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상생 모델을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세 가지 챌린지에 모두 참여한 고객에게는 이벤트 페이지에서 ‘쿠폰 받기’를 통해 추가로 3000원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땡겨요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를 뒷받침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