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서울시와 함께 250억 원 규모의 땡겨요 전용상품권을 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상품권은 다음 달 3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시 22개 자치구에서 순차적으로 발행되며 서울시 공공배달 애플리케이션(앱) ‘땡겨요’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상품권 구매 시 15%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신한은행은 전용상품권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추가 혜택도 제공
배달전용 250억 원·자치구 2823억 원 규모 발행
서울시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3073억 원 규모의 ‘서울사랑상품권’을 5%에서 최대 15% 할인된 금액에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상품권은 배달전용상품권 250억 원, 자치구 서울사랑상품권 2823억 원으로 구성되며 2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자치구별로 발행한다.
특히
2% 중개수수료로 소상공인 90억 원 절감⋯시장점유율 7.7% 달성
서울시는 공공배달 서비스 ‘서울배달+땡겨요’가 지난해 매출 1544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423억 원)에 비해 3.6배 성장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주문 건수 617만 건, 가맹점 수 5만4000개소, 회원 수 250만 명을 기록하며 주요 지표도 늘어났다.
시는 이번 성과의 핵
신한은행은 전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신한 SOHO사관학교 중급과정 38기’ 개강식을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음식업과 서비스업 등 다양한 업종의 자영업자와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마케팅 전략과 경영 노하우를 제공하는 신한은행의 포용금융 프로그램이다. 2017년 시작 이후 지금까지 총 1117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번 중급과정은 자영
양재AI특구에 1530억 원 투자⋯유망 스타트업 성장 기반 마련골목상권에도 489억 원 투입⋯저금리 자금 지원 추진 계획
서울 서초구가 새해를 맞아 민생과 경제 안정화 방안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2347억 원을 투입해 '서초골목상권 활력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신년사에서 '일할 힘 나는 활력 경제도시'를 주요 비전으로
고환율·고물가 속 중기·소상공인 위기 극복⋯육성자금 지원1000억 취약사업자 지원금 신설⋯분기별 균등 자금 공급
서울시가 고물가·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올해 총 2조400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지원하고, 금융비용 부담을 대폭 낮춘다고 1일 밝혔다.
시는 16개 시중은행과 협의를 거쳐 올해 신규 대출분부터 시중은행협력자금의
신한은행은 땡겨요의 휴게소 QR주문 매장식사서비스를 운영하는 휴게소가 전국 100곳을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땡겨요는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은행장 시절 출범시킨 상생 배달플랫폼으로 회원 수 800만명, 누적 주문금액 9312억 원을 기록하는 등 빠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으며, QR주문 매장식사서비스 등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땡겨요 매장식
신한은행이 고금리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금융 취약계층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이자와 원금 상환을 연계한 포용금융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신한은행은 고금리·저신용 차주의 실질적인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해 ‘선순환 포용금융 프로그램’을 내년 1월 말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납부한 이자의 일부를 대출 원금 상환에 활용해 부채 총량을
추진 실적, 자회사 CEO 과제에 연계…정기 점검 체계 가동신한은행 '생산포용금융부' 신설…설계부터 리스크까지 총괄신한투자증권·신한캐피탈도 전담 조직 재편…투자·대출 확대
'진옥동 2기 체제'에 본격 돌입한 신한금융이 생산적 금융을 성과로 관리하는 체계를 가동했다. 부동산 담보 중심 관행에서 벗어나 투자·대출 지원을 현장에서 속도감 있게 실행할 수 있도록
생산적금융 실행력 강화에 방점, 조직개편 단행110조 프로젝트 본격화⋯자회사 전담 조직 신설
신한금융그룹이 생산적 금융을 전면에 내세운 조직개편을 통해 그룹 차원의 실행 체계를 강화한다. 신한금융 생산적 금융 컨트롤타워인 추진위원회 위원장 진옥동 회장과 위원인 정상혁 신한은행장 등 자회사 최고경영자(CEO) 9명 전원이 유기적으로 힘을 보탠다.
신한금
지주 핵심 부문 연임…인사 큰 틀은 유지신한은행 중심 조직 조정, 실행 단계로혁신·리스크·소비자보호 축 병행 정비
신한금융그룹이 연말 임원 인사에서 대규모 교체 대신 연속성과 안정에 방점을 찍었다. 신한은행을 중심으로 일부 세대교체와 조직 개편이 이뤄졌지만 그룹 전반의 인사 기조는 기존 체제를 유지하며 실행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진옥동 회장
배달플랫폼, 소상공인 매출에 도움되지만 여전히 부담주문단가 낮을수록 수수료 증가⋯소액주문 보호장치 필요
서울시가 올해 개발한 '배달플랫폼 상생지수'로 이달 19일 국내 주요 배달플랫폼 4개 사를 대상으로 한 평가 결과를 발표한다고 18일 밝혔다.
평가는 입점업체의 △총 플랫폼 이용 수수료율 및 수수료 변화율을 분석하는 실측지표 △불공정 거래, 할인 △광
신한은행은 ‘2025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기업(KNPS)’ 12년 연속 은행 부문에서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기업(KNPS)’은 각 산업별 상품이나 서비스를 실제 이용한 고객이 해당 기업을 타인에게 추천할 의향이 있는지를 모델화해 측정하는 지표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은 매년 수도권과 6대 광역시에 거주
매출, 가맹점수, 주문건수, 회원수 등 지난해 대비 증가민간 배달앱 월 평균 광고비 81만원⋯땡겨요는 무료운영사 신한은행 “흑자 나도 소비자·소상공인에 환원”
서울시가 신한은행과 함께하는 공공배달 앱 '서울배달+땡겨요'가 출범 이후 시장점유율 최고치를 기록하며 배달앱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시장 점유율이 늘어남에 따라 매출, 가맹점 수, 회원 수
시민·소상공인 모두 만족⋯낮은 수수료 최대 장점
서울시가 공공배달앱 '서울배달+ 땡겨요'의 만족도·인지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고 1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서울배달+ 땡겨요는 시장 점유율이 지난달 기준 7.77%까지 상승해 출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올해 매출액은 1340억 원(1월~11월)으로 지난해 동기(370억 원) 대비 262% 급증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고금리로 벼랑 끝에 몰린 소상공인을 위해 지자체가 이자를 직접 책임지는 금융지원 모델을 가동했다. 대출 접근성은 낮추고, 이자 부담은 시가 떠안는 방식으로, 행정이 한 발 더 들어온 ‘수원형 민생금융해법’이 본격적으로 작동한다.
수원특례시는 15일 시청 상황실에서 금융기관과 협력해 소상공인 대상 특화금융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신한금융그룹은 지난해 9월부터 저축은행 중신용 고객의 신용 개선과 금융비용 감면을 위해 시작한 ‘브링업 & 밸류업(Bring-Up & Value-Up)’프로젝트의 누적 대출 실행액이 200억 원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브링업 & 밸류업’은 신한저축은행의 우량 고객 대출을 신한은행의 더 낮은 금리 상품으로 전환해 신용 개선과 이자 부담 경감을 동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