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로버게임즈의 신작 모바일 RPG 헤븐헬즈 글로벌 사전등록자 수가 100만 명을 달성했다.
29일 클로버게임즈에 따르면 헤븐헬즈는 클로버게임즈 산하 H2 스튜디오가 개발한 미소녀 팀 전술 RPG다. 지옥과 연결된 차원 균열 연옥이 발생한 근미래의 도쿄를 배경으로 한다. 플레이어는 악마에 맞서는 소녀 윗치들과 함께, 다가오는 운명에 맞서 나아간다.
이번 사전등록 100만 명 달성에 따라 클로버게임즈는 정식 출시 후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AGF 2024 등 오프라인 행사에서 높은 관심을 받은 SSR 등급 캐릭터 에레나를 포함한 사전등록 누적 보상을 확정 지급한다. 공식 라운지 사전등록 인증 이벤트 참여 시에는 일반 선발 티켓 10개도 제공된다.
클로버게임즈는 이날 다양한 아카데미 중 하나를 배경으로 한 아지사이 스쿼드의 일상을 담은 신규 PV 영상을 공개하고, 출시 직전 이용자 소통 계획도 함께 밝혔다.
정식 출시 하루 전인 내달 3일 오후 7시에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프리뷰 방송을 진행한다. 방송에는 총괄 PD와 기획 디렉터가 출연해 인게임 정보와 CBT 이후 반영된 주요 개선 사항을 소개하고 실시간 Q&A를 통해 이용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허동혁 H2 스튜디오 PD는 “글로벌 사전등록 100만 명 달성은 헤븐헬즈를 기다려주시고 응원해준 이용자분들 덕분에 가능했던 결과”라며 “출시까지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을 준비해 기대에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