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민주-혁신 합당추진에 "사전 논의 없어…지켜볼 것"

입력 2026-01-22 11: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유정 대변인이 30일 청와대 기자회견장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방문 일정 등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연합뉴스)
▲강유정 대변인이 30일 청와대 기자회견장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방문 일정 등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연합뉴스)

청와대는 22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조국혁신당에 합당을 제안한 것과 관련해 사전에 논의된 사항은 아니라고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춘추관 브리핑에서 "사전에 (청와대와) 특별히 논의된 건 없다. 국회의 논의를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이날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추구하는 시대정신이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합당을 공식 제안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이 제안에 대해 "조만간 의원총회와 당무위원회를 통해 합당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라며 "조국당은 국민의 마음과 뜻이 가리키는 방향에 따라 논의하고 결정할 것이며 결과가 나오는 대로 보고하겠다"고 답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롤러코스터’ 코스피, 450포인트 급등락…7844 하루 만에 또 사상 최고치
  • "SK하이닉스 투자로 90억 벌었다" 마냥 부러우신가요? [이슈크래커]
  • 승객 절반이 '노인 무임승차'하는 지하철역 어디? [데이터클립]
  • 靑 "삼성전자 파업, 노사 대화로 풀자"…긴급조정권 '신중'
  • 벤처·VC업계 “알테오젠 이전상장 우려”…코스닥 잔류 호소[종합]
  • 코스피 불장에 ‘빚투’ 몰리는데…마통 금리 5% 턱밑
  • 안규백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검토 전달...전작권 조속 전환엔 공감"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70,000
    • -0.59%
    • 이더리움
    • 3,389,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49,000
    • -0.54%
    • 리플
    • 2,127
    • -1.07%
    • 솔라나
    • 138,200
    • -2.06%
    • 에이다
    • 399
    • -1.72%
    • 트론
    • 519
    • +0.19%
    • 스텔라루멘
    • 241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60
    • -1.24%
    • 체인링크
    • 15,310
    • +0.2%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