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동탄물류센터서 숨진 30대 사인 1차 소견은 “지병 추정”

입력 2025-11-25 18: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쿠팡 본사 전경 (이투데이DB)
▲쿠팡 본사 전경 (이투데이DB)

21일 쿠팡 동탄 물류센터에서 숨진 30대 근로자의 사인이 "지병에 의한 것으로 추정된다"는 1차 부검 결과가 나왔다.

2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날 경기 화성동탄경찰서는 사망한 A씨의 시신을 부검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이 같은 내용의 1차 구두 소견을 전달받았다.

경찰은 국과수 부검 결과 등을 토대로 A씨의 사망 사건을 수사할 계획이다.

포장 업무를 맡고 있던 계약직 근로자 A씨는 지난 21일 오후 10시 30분께 화성시 신동에 있는 쿠팡 동탄1센터 내 식당에서 갑자기 쓰러졌다.

그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사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50,000
    • +0.08%
    • 이더리움
    • 3,488,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1.03%
    • 리플
    • 2,122
    • -0.52%
    • 솔라나
    • 128,400
    • -0.62%
    • 에이다
    • 374
    • -0.27%
    • 트론
    • 481
    • -0.41%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70
    • -0.46%
    • 체인링크
    • 14,050
    • +0.43%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