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따라잡기]하루만에 매도전환...ITㆍ자동차 관심은 유효

입력 2009-09-02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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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투자자들이 코스피와 코스닥 양 시장에서 모두 하루만에 매도전환했다.

다만, IT와 자동차업종으로 꾸준한 매수세가 유입됐다.

2일 기관은 전일에 이어 LG그룹주에 대한 매수세를 이어갔다. 이날 LG디스플레이를 가장 많이 사들였으며 LG이노텍, LG, LG화학 등이 순매수 상위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IT와 자동차업종에 대한 기관의 관심도 여전했다. 삼성전자를 비롯해 현대차와 기아차 등에 전일에 이어 매수세가 집중적으로 유입됐다. 반면 현대건설을 대거 순매도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네오위즈게임즈에 기관의 매수세가 집중됐으며 전일에 이어 동국S&C를 집중적으로 매도했다.

2일 오후 4시 25분 기준 기관은 유가증권시장에서 9억원 순매도했고, 코스닥시장에서는 75억원을 내다 팔았다.

종목별로는 LG디스플레이(1154억원)를 가장 많이 순매수했고 삼성전자(839억원), 현대모비스(456억원), 현대차(388억원), LG이노텍(274억원), LG(220억원), 우리금융(208억원), 한진해운(161억원), LG화학(158억원) 등을 순매수했다.

반면 현대건설(-532억원)를 가장 많이 순매도했고 현대중공업(-280억원), SK에너지(-251억원), 삼성전기(-244억원), 삼성테크윈(-222억원), 삼성증권(-193억원), OCI(-182억원), 대우증권(-182억원), NHN(-179억원) 순이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네오위즈게임즈(60억원)을 가장 많이 사들였으며 CJ오쇼핑(31억원), 에이테크솔루션(28억원), 엘앤에프(22억원), 네패스(19억원), 하나투어(17억원), 에스디(16억원), 피앤텔(14억원) 등을 순매수했다.

반면 사흘째 동국S&C(-152억원)을 가장 많이 순매도했고 서울반도체(-48억원), 루멘스(-39억원), 태웅(-38억원), 성광벤드(-30억원), 태광(-29억원), 포휴먼(-17억원), SK컴즈(-10억원) 등을 순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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