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예술 전문인력 500명 일자리 창출

입력 2009-09-01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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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노동부 공동으로 공연예술 전문인력 500명 고용하기로 합의했다.

1일 문광부와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6월 체결한 양 부처간 업무협약(MOU)의 후속조치로 공연예술 분야에 사회적일자리 500명의 고용을 지원키로 합의했다.

양부처는 2012년까지 단계적으로 문화예술 분야 전반에 걸쳐 200개의 사회적 기업을 육성하고 3000명의 사회적 일자리 창출을 해나갈 계획이다.

양 부처 장관은 이 같은 내용의 합의안을 1일 대학로 아르코미술관 3층 강당에서 관련 예술단체를 초청해 발표했다.

발표내용에 따르면 양 부처는 50여 개의 음악, 연극, 무용, 전통예술 단체를 선정하여 각기 10명 내외의 인력을 고용할 수 있는 비용을 지원하게 된다. 선정된 단체에 대해서는 6개월에서 최장 3년까지 지원을 하며, 1인당 지원액은 사회보험료를 포함해 월 90만8150원이다.

사회적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은 사회적으로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수익성 등의 이유로 시장에서 일자리가 충분하게 제공되지 못하는 사회서비스 부분에서 비영리법인이나 단체가 일자리를 창출하는 경우에 지원하는 사업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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