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에버랜드, 루이·후이 새 보금자리 ‘판다 세컨하우스’ 인기

입력 2025-10-23 15: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버랜드 '판다 세컨하우스'에서 건강하게 독립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루이바오와 후이바오 (사진제공=삼성물산)
▲에버랜드 '판다 세컨하우스'에서 건강하게 독립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루이바오와 후이바오 (사진제공=삼성물산)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이달 초 일반에 공개된 ‘판다 세컨하우스’가 20여 일 동안 약 6만 명의 팬들이 다녀가며 인기를 끌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3일 오픈한 판다 세컨하우스는 국내에서 태어난 최초의 쌍둥이 판다인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를 위해 에버랜드가 약 1년간의 준비 기간 끝에 마련한 아기 판다 맞춤형 공간이다.

판다 세컨하우스에서는 전면 통창 유리를 통해 한층 가까운 거리와 색다른 시선에서 자유롭게 놀고 있는 아기 판다들의 모습을 관람할 수 있어 고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대표이사
오세철, 정해린, 이재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5.12.31]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12.29]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강 한파' 수도·보일러 동파됐다면? [이슈크래커]
  • 기획처 장관대행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수립 착수"
  • 싱가포르, 지난해 GDP 4.8% 성장…“올해는 유지 어려울 것”
  •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희망퇴직 실시…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 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 사전예약 시작∙∙∙2월 7일 한국∙대만 오픈
  • 김동연, 일산대교 통행료 전면 무료화 로드맵 제시… “정부 참여까지 추진”
  • 시총 두 배 커진 코스피, ‘오천피’ 시험대…상반기 반도체·하반기 금융 '주목'
  • 단독 산은, 녹색금융 심사 강화… 중소 대출 문턱 높아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104,000
    • +1.52%
    • 이더리움
    • 4,496,000
    • +3.38%
    • 비트코인 캐시
    • 883,000
    • +3.15%
    • 리플
    • 2,865
    • +5.56%
    • 솔라나
    • 189,300
    • +3.95%
    • 에이다
    • 555
    • +8.82%
    • 트론
    • 415
    • +0%
    • 스텔라루멘
    • 314
    • +5.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30
    • +0.31%
    • 체인링크
    • 19,110
    • +5.64%
    • 샌드박스
    • 172
    • +4.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