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더 센트럴, ‘최대 10년 안심 전세·우수 학군’ 관심 집중

입력 2025-09-12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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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더 센트럴' 투시도
▲'일산 더 센트럴' 투시도

고양시 일산 덕이동 구도심에 들어서는 민간임대 아파트 ‘일산 더 센트럴’이 주목받고 있다. 1기 신도시인 일산은 노후 아파트 비율이 높은 구도심 지역으로, 새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단지는 총 1508세대 규모로, 실속형 전용 59㎡와 84㎡는 물론 펜트하우스까지 다양한 평형을 제공한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4-BAY 혁신 설계를 통해 채광과 환기를 극대화했으며 효율적인 동선과 공간 활용으로 실용적인 주거 생활을 가능하게 한다.

특히 눈길을 끄는 부분은 뛰어난 교육 환경이다. 단지 인근에는 덕이초·중·고, 가좌초·고, 송포초, 백송고, 고양예술고 등 우수한 학군이 자리 잡고 있다. 더불어 학원가와 도서관 등 교육 인프라도 풍부해 자녀의 학업 여건이 탁월하다.

교통 여건도 강점이다. GTX-A 킨텍스역과 지하철 3호선 대화역이 가까워 서울 주요 도심 접근성이 뛰어나며 자유로·수원문산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망도 잘 갖춰져 수도권 전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이 단지는 최대 10년간 안심 전세가 보장돼 장기적인 주거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다. 임대 기간 취득세·보유세 등 세금 부담이 없다. 계약 만료 후에는 시세 대비 약 80% 수준으로 분양 전환할 수 있어 내 집 마련을 계획하는 가구에 합리적인 기회를 제공한다. HUG 보증을 통한 임대보증금 안전성도 확보돼 신뢰도를 높였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일산 더 센트럴은 노후화된 1기 신도시에서 고양시 최초의 1군 건설사 시공 단지라는 상징성과 함께 우수 학군, 풍부한 생활 인프라, 안정적인 임대 조건을 모두 갖췄다”라며, “자녀 교육과 내 집 마련이라는 두 가지 실수요 요구를 충족할 수 있어 관심을 받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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