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특검, 이일준·이응근 23일 소환⋯구속 후 첫 조사

입력 2025-07-22 14: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달 18일 구속영장 발부 후 첫 소환조사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의혹 관련 사건을 맡은 민중기 특별검사가 2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특검 사무실에서 현판 제막을 마친 뒤 발언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의혹 관련 사건을 맡은 민중기 특별검사가 2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특검 사무실에서 현판 제막을 마친 뒤 발언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와 관련된 의혹을 수자 중인 김건희 특검팀(민중기 특별검사)이 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과 관련해 이일준 삼부토건 회장과 이응근 삼부토건 전 대표이사를 소환 조사하기로 했다.

22일 특검팀은 이날 언론 공지를 내고 “삼부토건 사건 관련 이일준, 이응근 등을 내일 오전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검팀은 이 회장과 이 전 대표의 구속영장이 발부된 이후 이들을 처음으로 불러 조사한다.

법원은 이달 18일 이 회장과 이 전 대표에게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 회장, 이 전 대표는 2023년 5월에서 6월 사이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을 본격 추진할 것처럼 속여 주가를 띄운 뒤 보유 주식을 매도해 부당이득을 취득한 혐의를 받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54,000
    • +0.09%
    • 이더리움
    • 3,442,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0.44%
    • 리플
    • 2,124
    • +0.95%
    • 솔라나
    • 127,200
    • +0%
    • 에이다
    • 370
    • +1.37%
    • 트론
    • 488
    • +0%
    • 스텔라루멘
    • 260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2.16%
    • 체인링크
    • 13,790
    • +0.88%
    • 샌드박스
    • 11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