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교공, 지하철 배터리 주의보⋯2년간 배터리 화재 9건 발생
지난 2년간 배터리 화재·연기 사고 9건⋯4월 이후 5건 발생지난달부터 160Wh 초과 대용량 리튬배터리 휴대 제한 시행 서울 지하철에서 보조배터리 화재·연기 사고가 잇따름에 따라 서울교통공사는 대용량 리튬배터리 반입을 제한하고 배터리 상태 확인을 강조하고 있다. 29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최근 2년간 공사 관할 구간에서 보조배터리와 리튬배터리에서 연기나 불꽃이 발생하는 사고가 9건 발생했다. 특히 올해는 4월 이후에 연신내역, 고속터미널역, 신림역, 서울역, 신당역, 삼각지역에서도 사고가 났다. 공사는 배터리 사고가 지속해서 발
2026-08-29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