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이사회 의장, 상장사 최초 해외 IR…"기업가치 제고의 밑거름 될 것"

입력 2025-06-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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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홍콩에서 (사진 왼쪽부터)아마르 길 ACGA 사무총장, 박유경 APG자산운용 EM주식부문장, 윤재원 신한지주 이사회 의장, 카 시 리우 홍콩신탁이사회협회장, 프루 베넷 브런즈윅그룹 파트너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신한금융)
▲27일 홍콩에서 (사진 왼쪽부터)아마르 길 ACGA 사무총장, 박유경 APG자산운용 EM주식부문장, 윤재원 신한지주 이사회 의장, 카 시 리우 홍콩신탁이사회협회장, 프루 베넷 브런즈윅그룹 파트너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신한금융)

신한금융은 윤재원 이사회 의장이 지난달 27일부터 3일간 홍콩과 싱가포르를 방문해 현지 주요 투자자들과의 투자설명회(IR)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일 밝혔다.

국내 상장사 최초로 이사회 의장이 직접 나선 이번 IR은 신한금융 이사회의 전문성, 독립성, 다양성을 강조하고 투자자와의 직접 소통을 통해 지배구조 운영 방향과 주요 관심사항을 공유했다. 윤 의장은 국내외 기관투자자들과의 라운드테이블, 자율공시를 통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의 이행 상황 등을 언급하며 책임있는 이사회 운영 의지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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